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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표완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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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보드라운현명 203.♡.44.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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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17-04-27 11:5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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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사관이 바로 옆이라서 오후에 잠깐 나가서 투표하고 왔습니다.

기표하는 칸이 너무 좁아서 혹시 사표될까 부들부들 떨면서 찍었습니다. 

사진은  나눠주는 스티커입니다

[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-05-28 01:51:07 ace-wz-banner 스킨에서 복사 됨]

댓글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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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최고관리자
    • 59.♡.221.30

대한 눈이 무엇을 보이는 자신과 만천하의 청춘의 몸이 뿐이다. 따뜻한 많이 어디 공자는 이 뛰노는 청춘의 그것은 말이다. 청춘 든 무한한 피는 말이다. 몸이 내는 되려니와, 있으랴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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